테니스스트링

🎾 바이스캐논 스콜피언 vs RPM 블라스트 - 묵직한 타구감과 컨트롤, 과연 누가 더 좋을까? 🔥

Joonnis_Kim 2026. 6. 10. 18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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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:) 주니스포츠 쭌입니다. 🎾

지난번 요넥스 폴리투어포스 리뷰에 이어 오늘은 테니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숨은 명작 스트링 하나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. 👀

그런데... 제가 너무 오랜만에 PC 앞에 앉은 것 같아요. 자주 얼굴 보이겠습니다. ㅎㅎㅎ

자자~ 오늘 소개해 드릴 스트링은

🦂 바이스캐논(Weiss Cannon) 스콜피언(Scorpion)입니다.

이번 테스트는 윌슨 블레이드 98 프로 V8에 장착하여 진행했습니다. 한동안 "가성비 좋은 폴리 스트링"으로 유명했던 모델입니다.

큰 특징으로는

✔ 묵직한 타구감

✔ 안정적인 컨트롤

✔ 과하지 않은 반발력

✔ 뛰어난 텐션 유지력

그래서 이 덕분에 마니아층이 확실할 것 같은 스트링입니다. (하지만, 매장에서 찾는 분이 많이 없다는... 건 안 비밀~!! 쉿~~!!) 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RPM블라스트와 비교를 한번 해봤습니다.

바이스캐논 스콜피언 vs 바볼랏 RPM 블라스트


■ 🦂 바이스캐논 스콜피언이란?

스콜피언은 독일 생산 기반의 폴리 스트링으로, 과하게 튀지 않고 묵직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반발력이 특징입니다. RPM 블라스트처럼 강한 스핀형이라기보다는 조금 더

🎯 안정적인 컨트롤 & ⚖ 밸런스형 성향

에 가깝습니다.

특히

✔ 볼이 날리지 않는 안정감

✔ 묵직한 듯(?) 부드러운 듯(?) 한 반발력

✔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은 타구감

**딱딱한 정도는 <1점이 매우 부드러움, 10점이 매우 딱딱함>이라면 체감상 10점 만점 기준 약 7~8점 정도의 단단함이라고 느껴졌습니다.

 

■ 📊 스펙 비교

항목
🦂 바이스캐논 스콜피언
🔥 RPM 블라스트
타입
폴리에스터
폴리에스터
성향
밸런스형 / 컨트롤형
스핀형 / 공격형
타구감
묵직하고 안정적
단단하고 날카로움
반발력
중간
중상
스핀 성능
좋음
매우 좋음
컨트롤
매우 좋음
좋음
텐션 유지력
우수
보통
내구성
우수
우수
추천 게이지
1.22 / 1.28
1.25 / 1.30

**스콜피온은 1.28, 그리고 그 이상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웹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안 보이더라고요... 여하튼 저는 1.22mm만 보유하고 있습니다.. 바이스캐논 스콜피언은 인기가 많이 식었지만, 현재도 꾸준히 찾는 동호인들이 있는 폴리에스터 스트링입니다. 특히 텐션 유지력과 컨트롤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
 
 

■ 🎾 실제 플레이 특성 비교

● 🔥 RPM 블라스트

라파엘 나달의 스트링으로 유명한 RPM 블라스트는 강한 스핀과 공격적인 플레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 타구 시 “팍!” 하고 튀어나가는 느낌이 강하고 강한 탑스핀을 걸기에 매우 좋습니다. 💥

현재 국내 동호인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폴리 스트링 중 하나가 바

로 RPM 블라스트입니다.

다만

⚠ 손에 오는 충격이 조금 강하고

⚠ 텐션 유지력이 아쉽다는 평가도 있습니다.

 
 

● 🦂 바이스캐논 스콜피언

스콜피언은 RPM처럼 화려하게 튀기보다는 묵직하게 눌러주는 느낌이 강합니다. 공이 길게 날아가는 느낌보다 🎯 코트 안으로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. 그리고 볼을 긁는 느낌보다는 스트링끼리 미끄러지면서 볼의 회전을 걸어주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스냅백~!!

후기를 찾아보면

✔ 백핸드 / ✔ 발리 / ✔ 서브 리턴 / ✔ 플랫 드라이브

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. 그래서 “힘으로 때리는 선수”보다

“정확하게 넣는 선수”에게 더 잘 맞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


■ 🙌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

🔥 RPM 블라스트 추천

✔ 강한 탑스핀 플레이어

✔ 공격적인 베이스라이너

✔ 묵직한 헤비볼 선호

✔ 파워 중심 플레이

🦂 바이스캐논 스콜피언 추천

✔ 안정적인 컨트롤 선호

✔ 부드러운 타구감 중요

✔ 텐션 유지력 중요

✔ 가성비 좋은 스트링 찾는 분


■ ✍ 개인적으로는...

RPM 블라스트가 “폭발력”이라면 💥

스콜피언은 “안정감 + 꾸준함”입니다. 🎯

한 방의 임팩트는 RPM이 강하지만 계속 치다 보면 손이 편하고 실수가 적은 건 오히려 스콜피언 쪽입니다.

내구성도 훨씬 뛰어나고요.


스트링은 정말 취향의 영역입니다. 같은 라켓이라도 어떤 스트링을 쓰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라켓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.

“강하게 칠 것인가”, “안정적으로 넣을 것인가” 이 기준만 잡아도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:)

혹시 스콜피언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댓글로 사용 후기를 남겨주세요 😊

다음에는 솔린코 하이퍼-G, 알루파워, RPM 블라스트 러프 등 다양한 스트링도 비교 리뷰해 보겠습니다.

날이 뜨겁지만... 선선한 저녁은 참 좋습니다.~!!

행복한 날 가득하소서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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